춘천 목공샘

프롤로그-하루 10분, 나를 깨우는 짧고 깊은 생각

행복과 불행은 내 마음의 상태다. 흔들림 없는 고요한 마음, 그것이 곧 행복이다. 그러니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환경이 나의 행복에 영향을 끼칠 수는 없다.

삶은 자신만의 임무를 발견하고 실천해나가는 여정이다. 그리고 이 여정에는 늘 예상치 않는 '괴물'이 등장한다.
이 괴물을 극복할 수 있는 생각의 첫 번째 단계는 바로 '열정'이다. 열정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용기'다. 열정은 결코 타인을 향한 부러움이나 흉내 내기가 아니다. 열정은 자신의 약점과 열등감을 낱낱이 들여다보고 파악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우리는 이 열정을 통해 스스로를 독립적인 인간으로 만들고, 자신만의 유일무이한 임무를 발견하게 된다.
열정에서 가장 필요한 덕목은 알게 모르게 자신을 얽매고 있는 수많은 구태의연함과 과거로부터 과감하게 결별하는 용기다. 이 열정은 내면 가장 깊숙한 곳, '심연'으로 가는 지표다.

여기에 실린 글들은 '나를 넘어선 나'를 발견하고 싶은 희망의 노래다. 나는 '나를 넘어선 나'를 '위대한 개인'이라고 부르고 싶다. 위대한 개인이란 자신을 깊이 관찰할 때 그 모습을 드러내는 '또 다른 나'다. 위대한 개인은 항상 자신의 행복을 지향하며 그 과정에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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